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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등에 대한 안내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에서 학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종 인플루엔지로 걱정이 많으시지요?
일본 동경 소재 전문학교 쇼비(2010년 정식 명칭 쇼비 뮤직 컬리지 전문학교)의 박수훈입니다.
쇼비에 자료청구를 하신 분이라면 한번 정도는 저와 메일을 주고 받으셨으리라 생각 됩니다.
쇼비의 졸업생이며 음향 영상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고 한국 유학생 상담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작년 후반기 경제불황여파로 인하여 올해 입학생이 많이 줄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같은 분야 전문학교와는 달리 쇼비는 유학생이 작년 대비 25%이상 입학생이 늘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불황일수록 자신에 대한 투자는 미룰수 없다는 여러분들의 판단이 많이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에서 학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일본 자료관의 도움으로 안국동에 위치한 일본자료관에서 오전부터 오후까지 시간 약속된 분들과 개인 면담 형식의 학교 설명회를 하구요
그날 못오신 분들을 위해서는 올해 6월에 실시했던것 같이 저희가 묵는 숙소에서 하루정도 시간을 내어 상담을 하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쇼비가 비 효율적인 대규모 유학 박람회에 참여하지 않고 개별 상담 형식의 유학 설명회겸 학교 설명회를 개최한지 벌써 5년이 되었구요 이 설명회를 통해
입학을 하신 분들의 숫자가 적지 안답니다. 즉 이 설명회가 얼마나 유익한 것인지 반증 해주는 것이지요.

여러분들께 실례를 무릅쓰고 저희들 숙소에서 이루어진 설명회가 올해는 일본 자료관의 도움으로 일본 유학의 총 본산이라고 할수 있는 일본 자료관 서울 지사 사무실에서
하루일정으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앞서 설명드린바와 같이 그날 못오신 분들을 위해서 또 하루를 잡아 저희 숙소에서 설명회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이번 1월 설명회에는 입학원서접수및 이미 합격하신 분들 대상으로는 현지 비자 발급 관련 수속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메일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그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추신

1월6일 안국동에 위치한 일본 자료관 서울지사 사무소
1월7일 서대문역에 위치한 바비엥 스위트 2(저희 숙소입니다. )
이렇게 이틀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일본 자료관 오시는길

오시는길: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안국빌딩 6층
TEL : 02-735-0798 , 02-735-0801
FAX : 02-735-0799
바비엥 스위트 오시는 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하차, 이화여고쪽 출구로 나오시면 아웃백이 있는 건물이 보입니다.
그 건물 안쪽으로 오시면 호텔 로비가 있습니다. 전화 주시면 마중 나가겠습니다.

세계의 우리!”그것을 재확인 시켜줄 유학생 연주회「WE GLOBAL」


2010년 10월 24일 (토)
SHOBI에 재학하고 있는 유학생이 주인공이 되어 유학생연주회「WE GLOBAL」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정기공연으로 개최되는 유학생연주회도 올해로 18회째.
현재 쇼비에서는 세계10개국에서 총117명의 유학생이 음악, 엔터테인먼트분야에서 각각의 지식과 테크닉, 그리고 노하우를 쌓고 있습니다.

올해도 유학생과 일본인 재학생과의 밴드 결합으로 파워풀한 라이브, 섬세한 소리를 요하는 피아노 연주,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연주로 “세계속에 하나된 우리”라는 것을 재확인 시켜줄 뜨거운 이벤트가 될 것입니다.
이번 유학생 연주회「WE GLOBAL」의 사진들을 통해서 현장의 리얼한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디렉터와 이벤트 스텝들도 물론 유학생이 중심!
유학생들간의 두터운 친분도 느끼게 해 줄 이벤트가 될 것입니다.

일시 : 2009년 10월 24일 (토)
장소 : 스튜디어 부카 (STUDIO BUCA)
Opne 17:00 Start 17:30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에서 학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2009년 6월6일 토요일과 6월7일 일요일 , 서울에서 단독으로 학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세계적인 경제불황으로 인해 유학에 대한 열기가 식었다고 생각하고 내심 2009년 입학생이 입학생이 줄지 않을까 걱정도 했었습니다만 그와는 반대로 올해 쇼비는 유학생이 늘었습니다.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이럴때 일수록 자기 투자를 하는것이 현명하다는 여러분들의 판단과 부모님들의 도움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6월6일은 하루종일 , 6월7일은 교회다니는 분들을 위해서 늦은 오후부터 저녁까지 저희가 머물예정인 숙소에서 일대일 학교설명회겸 유학상담을 개최하려고 합니다.
올해도 저희가 머물 예정인 지하철 서대문역에 위치한 바비엥 스위트 2 레지던스 호텔에서상담회를 합니다. 이 숙소는 장기제류자를 위한 숙소로 일반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독립된 거실이 있으며 오디오 비디오 설비도 있어 관련자료를 보면서 설명회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설명회 장소를 동행하는 유학생 담당 부서장이신 오노선생님(여자분) 숙소에서 이루어집니다.

쇼비가 단독으로 학교설명회를 개최한지 벌써 5년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출원하는 학생들중 많은 분들이 이 설명회를 통해 학교에 입학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만으로도 일반 유학원을 통한 설명과 대규모로 개최되는 일본 유학 박람회와 확연한 차이가 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쇼비의 설명회는 철저하게 일대일로 이루어지며 약 한시간정도 시간을 두고 많은 상담을 할수 있으며 일본어로 대화가 가능하신 분들은 오노선생님과 직접 상담을 하셔도 됩니다.

설명회를 개최하기 앞서 여러분께 부탁드릴것이 있습니다. 올해는 사정상 일요일 오후에도 상담을 하려고 합니다.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 일요일 오후시간에 상담 가능하신분들의많은 참여 바랍니다. 토요일은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께 되도록이면 시간을 할애하고 싶답니다.

6월6일은 오전 10시부터 , 6월7일은 오후 2시부터 설명회를 하려고 합니다.
상담 희망시간을 지정해 주시면 저희가 조정을 해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호텔의 시설을 빌려서 하는 대대적인 행사가 아니므로 호텔에 직접 문의는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2009년도 전반기 쇼비 학교 설명회 개최


안녕하세요.
전문학교 쇼비입니다. (TOKYO MUSIC & MEDIA ARTS SHOBI)
올해도 1월 15일 부터 17일까지 3일간에 걸쳐 서울에서 학교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가를 바랍니다.
쇼비의 학교 설명회는 일반 유학설명회와는 달리 사전에 시간약속을 하여
일대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유학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해소 할수 있습니다.
매년 2회 개최되며 내년 1월에는 학교 설명회뿐만 아니라 2009년도
응시자들을 위한
원서 접수와 합격발표자를 위한 비자 관련 서류작성등에
대한 안내도 같이 이루어 집니다.
학교관련 질문은 물론 비자를 포함한 전반적인 유학생활에 관한 많은 궁금증이
해소 될 것 입니다.
장소는 작년과 같이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에 위치한 바비엥 스위트 2 호텔에서 상담을
하게되며 사전에 미리 연락을 주시면 시간약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아래 주소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ec2@shobi.ac.jp

상담을 희망하는 여러분들께 부탁이 있습니다.
이 행사는 호텔의 회의장을 빌려서 하는 그런 대대적인 행사가 아닌관계로 호텔에 직접 행사
관련 문의는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이 유학 설명회는 저희 쇼비 교원이 묵는 숙소 -이 숙소는 일반 호텔과는 달리 장기
투숙자용 숙소인 관계로 거실공간이 상당히 넓고 비디오 오디오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쇼비
자료를 직접 보면서 설명이 가능합니다- 에서 실시되며 (오노선생님 -여자교원-의 숙소)
사전에 약속을 하여 한시간에 한 분씩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쇼비는 5년전부터 일반 유학박람회가 아닌 호텔에서 일대일 상담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 6월의
경우 20여명의 학생들과 상담을 했고 그중 반수 정도의 학생들이 일본에 와 있으며 지금 출원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유학생층의 변화로 고등학생들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으며 이
경우 부모님을 동반한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위의 주소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연락 방법과 시간등 자세한 약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과는 달리 한국 경제 상황이 많이 좋지 않고 업친데 덥친격으로 엔마저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50%정도 가격이 올랐습니다. 유학을 생각하기에는 가장 좋지 않은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럴때 일수록 미래를 위해 정확한 정보수집의 중요성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유학을 미루더라도 학교 정보 유학생활을 위한 정보등은 파악하고 계시는게 나중을 위해
좋다고 생각 합니다. 경제상황은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하지만,,쇼비의 입학요강과
수업내용, 유학생 안내등 유학정보는 거의 변함이 없습니다.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수집을 위해서 꼭 오시길 바랍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장소는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에서 하차, 이화여고쪽 출구(6번)로 나오시면 아웃백이 있는 건물
이 바로 보이고 그 건물입니다. 1월14일 호텔 투숙후 방배정이 끝나는 대로 연락 가능한
번호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감사 합니다.

“음악에 국경은 없다!”그것을 재확인 시켜준 유학생연주회
「ALL FOR ONE ~ ONE FOR ALL and=MUSIC~」


2008년 10월 25일 (토)
SHOBI에 재학 하고 있는 유학생이 주역인 유학생연주회「ALL FOR ONE ~ONE FOR ALL and ONE=MUSIC」 이 개최 되었습니다.

매년 정기공연으로 개최되는 유학생연주회도 올해로 17회째.
현재 쇼비에서는 세계11개국에서 총 101명의 유학생이 음악, 엔터테인먼트분야에서 각각 지식과 테크닉과 노하우를 쌓고 있습니다.
올해도 유학생과 일본인 재학생과의 밴드 결합으로 파워풀한 라이브, 섬세한 소리를 요하는 피아노 연주, 댄스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쇼비다운 여러 장르의 연주로

“음악에는 국경이 없다” 라는 것을 재확인 시켜준 뜨거운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이번회의 유학생 연주회「ALL FOR ONE ~ ONE FOR ALL and=MUSIC~」의 사진들을 통해서 현장의 리얼한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디렉터와 이벤트 스텝들도 물론 유학생이 중심!
유학생들의 두터운 친분도 느끼게 해준 이벤트 였습니다.
현장에는 쇼비를 졸업한 그리웠던 얼굴도 몇몇 보이고, 선생님과 국제 교류센터 스텝들과 출연한 유학생들과 즐거운듯 대화를 주고 받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유학생들은 졸업후에도 평소에 교류가 잦은 국제 교류센터의 스텝들과 친분이 깊어 그 존재는 그야말로 일본의 어머니! 그래서 무엇이든 얘기할수 있는 친구이자 부모님 같은 존재 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150명 이상의 관객이 입장해 자리가없어 서서 보는 관객들도있을 정도로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약2시간 30분의 긴 이벤트임에도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가 매우 인상적 이었습니다.“

제17회 유학생연주회 ALL FOR ONE ONE FOR ALL


제17회 유학생연주회 ALL FOR ONE ONE FOR ALL and ONE=MUSIC 을 10월 25일에 개최합니다. 연중에 한번열리는 유학생연주회도 올해로 17회를 맞이해
세계 11개국 에서 총 101명의 유학생이 SHOBI 에서 실력을 쌓고 있습니다.
세계곳곳에서 모인 유학생들의 훌륭한 연주회를 기대해주세요!

날짜:2008년 10월 25일(토)
OPEN;17:00 / START:17:30

장소:SHOBI본관 지하 2층 라이브 스타지오 부카
요금:무료
주최:전문학교 동경뮤직&메디아 아트 쇼비 국제교류센터
연락처:전문학교 동경뮤직&메디아 아트 쇼비
국제교류센터
TEL:03-3813-9326
E-MAIL:iec@shobi.ac.jp

2008년 6월 6, 7일 서울에서 학교설명회개최


안녕하세요 !!
전문 학교 쇼비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에서 쇼비의 단독 학교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쇼비가 기존의 유학박람회의 틀을 벗어나 일대일 개인상담으로 여러분들과 만난지5년째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 작년 6월 상담자분들중 여섯분이 쇼비에 입학을 하였고올 1월 상담자 분들중 과반 이상이 지금 일본에서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일대일 개인상담으로 여러분들과 만나보고 느낀점은 구체적인 질문을 많이 가진분들이유학을 많이 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기존의 유학 박람회의 경우 구체적인 질문들을할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쇼비의 경우 사전에 미리 시간을 정하여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학교설명과유학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하기 때문에 유학 박람회와는 비교할 수 없다고 자부 합니다.

올해는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에 위치한 바비엥 스위트 2 호텔에서 실시 합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유학생 담당이신 오노선생님(여자분)의 숙소에서 상담을 하게 됩니다.
저희와 시간 약속 하신 분들은 호텔 로비에서 전화를 주시면 로비까지 마중을 나가겠습니다.

6월 6일과 7일 양일간에 걸쳐 상담을 실시 하구요,,시간은 오후1시부터 저녁 7시 까지 실시합니다. .

사정상 아침 시간이 좋은 경우는 시간을 알려주시구요,,다른 분들과 중복이 되어 있는경우 원하시는 시간이 아닌 다른 시간에 상담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시간을 변경할 경우 미리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락 방법은 저희가 6월3일저녁 서울에 도착갑니다. 도착하는대로 바로 핸드폰을 대여하고그 번호를 그날 저녁 메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행사는 철저하게 일대일로 이루어지며 호텔의 회의실등을 빌려서 하는 대대적인 행사가아닌관계로 호텔로 설명회건으로 문의는 호텔 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가급적 피해주시면 감사하겠구요,,단 호텔로 직접 전화를 하는 분들을 위해서 호텔측에 일본 소재 전문 학교 쇼비관계자를 찾는 전화가 있으면 저희 숙소로 연결해 달라고 부탁을 하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6월3일날 전화가 개통되는 대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을 희망 하시는 분들은 몇월몇일 상담 희망합니다 라고 답장을 해주시면 확인 메일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당일날 참석 하지못하실경우 꼭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시간을 무작정 기다리면서 허비하기가 아깝기 때문입니다.
오시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럼,,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6번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보입니다.

2008년 1월15일 ,16일, 17일 3일간 서울에서 학교 설명회를 개최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문 학교 쇼비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에서 학교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쇼비가 유학박람회에 참가 하지않고 독자적으로 학교설명회를 한지4년이 되었습니다.

작년 6월 상담자분중 여섯분이 쇼비에 원서를 내셨습니다.
이 정도면 어떤내용으로 상담을 하시는지 설명이 필요없겠지요?
쇼비만 좋은 학교라고 강조 하지 않습니다.
단,,
유학을 위한 바른 정보를 제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단순한 학교설명만이 아닌 비자에 관한 자세한 설명등 유학에 필요한 전반적인
설명을 해 드립니다.
와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은
3일간 매일 오후 2시부터 상담을 합니다. 미리 연락 주시면 감사 하겠구요,,,
그냥 오셔도 좋습니다.(부득이 하게 오전만 가능한 경우 연락 주세요)
hoonytokyo@msn.com
으로 연락을 주시면 서울 도착후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장소는 안국동 한국일보 본사옆 서머셋 팰리스 호텔입니다.
이 행사는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개최하는 행사가 아니기 때문에
호텔에 행사를 문의하지 마시구요,,,

저한테 직접 연락 주세요,,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번 방문에도 유학생 책임부서장이신 국제교류센터의 오노선생님이 함께합니다.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제16회 유학생연주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2007년 10월 20일
쇼비에 재학중인 유학생콘서트 [The Same Language MUSIC] 개최!
이 유학생콘서트는 올해로 16회를 맞이하여 연례행사의 이벤트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쇼비에서 여러가지 쟝르의 지식을 공부하여 유학생만이 느낄수있는 시점에서의 표현력에 놀라움을 금치못하였습니다.

현재 쇼비에는 70명의 재학생이 재적.
매일 음악,엔터테이먼트분야의 다양한 지식과 테크닉, 노하우를 습득하고 있습니다. 쇼비의 재학중인 유학생은 국경을 넘어선 음악표현과 크리에이터로서의 재능이 넘치고 있습니다.

올해는 그 유학생들의 의한 콘서트.
[The Same Language MUSIC]에서는 출연한 아티스트는 물론 디렉터,음향, 영상,사회,
영상,사회,진행,제작물등의 스텝까지 유학생이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이벤트.
게다가 무대감독은 음향,영상학과의 박선생님이 담당해주셨습니다.

무대는 세계각국에서 모인 쇼비의 유학생이 다양한 음악쟝르가 융합하여 모두의 힘을 발휘한 콘서트가 되었습니다.

제 16회유학생연주회


T제16회유학생연주회를 하기일정으로 개최합니다. 무료입장이므로,반드시보러 오세요.
쇼비학교에서는 11개국,지역에의유학생이다니고있습니다. 학습의성과를보여드립니다.
프로그램은 보컬,밴드연주,민속악기연주,댄스,DJ등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개최일지:2007년10월20일(토요일) 17:30-20:00
장 소:본관지하2F 스테지오BUCA
동경도 문경구 본향4-15-9
문 의: 국제교류센타 03-3813-9326
0120-039881

올해도 어김 없이 서울에서 그리고 대구에서 학교 설명회를 개최 합니다

안녕하세요 !!
TOKYO MUSIC & MEDIA ARTS SHOBI의 박수훈입니다.
작년 9월에 서울에서 1대1 유학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한명이 쇼비에 입학을 하여 공부를 하고 있고 유학상담을 한 학생중 몇몇 학생들이 일본에 들어 와서 일본어 학교를 다니면서
내년 입시에 대비 한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6월달에 한국 방문을 결정 하였습니다.
장소는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6번출구에 있는 바비엥 스위트 2입니다.
지하철 역에 내리셔서 010-4551-9660으로 연락 주시면 제가 마중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개별 상담은 작년과 마찬 가지로 저와 동행 하는 오노 선생님(여자 선생님) 의 숙소에서 시청각 자료등을 활용 하여 이루어 집니다.
유학 박람회에서 얻을수 없는 귀중한 정보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대외 적으로 홍보를 한 행사가 아닌 관계로 호텔 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행사 관련 문의는 삼가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6월5일 심야 부터 010-4551-9660 전화로 연락 주시거나,,,참석 희망자 분들께서는 저한테 메일을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iec2@shobi.ac.jp

입니다.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6월6일 하루종일,,,
6월9일 하루종일,,
그리고 양일간 참석 못하시는 분들께서는 6월7일 오후도 가능 합니다.
참석 하시고자 하는 분들께서는 꼭 메일로 연락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유학생교류회

유학생교류회 6월30일 토요일에 열렸습니다. 유학생과 선생님의 교류를 목적으로해서 함께 식사도 하고,10월에 열리는 유학생연주회의 회의도가졌습니다. 교류회를 하면서 작은연주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한국유학생, 중국유학생, 러시아유학생, 태국의 유학생들이 노래와 연주를 하였습니다. 연주자도 관객도 1시간반의 연주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TV드라마에서 여 주인공이 부른 주제가 “눈물의 무지개”의 작곡가 유기혁,TOKYO MUSIC & MEDIA ARTS SHOBI 재학중

YOU(유기혁,TOKYO MUSIC & MEDIA ARTS SHOBI 재학중) TV드라마 “호텔리어” -테레비 아사히 2007년4월19일 부터 매주 목요일 21;00방영중-
에서 여 주인공 우에토 아야가 부른 주제가 “눈물의 무지개”의 작곡가 로서 꿈에 그리던 일본에서의 데뷔를 화려하게 장식한 유기혁군!!.
“끊임없는 노력은 힘이 된다. ” 라는 좌우명 처럼 열심히 작곡 공부를 하여 결국 꿈을 이루어 낸 DREAM BOY임에 틀림 없다.
앞으로의 활동 또한 주목 할만한 유기혁군! 오늘은 유기혁 군에게 몇가지 질문을 해 보았다.

-------음악을 하게된 계기는

서태지 라고 하는 가수의 음악을 듣고 나도 서태지 같이 음악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계기입니다. 대학에 들어가서 기타를 하게 되었고 밴드 활동을 하면서 여러 아티스트들의 음악들을 연주 하면서 곡을 만들었었습니다.

-------쇼비에 입학한 이유는


원래 일본 음악을 좋아 했었던 것도 이유이지만, 쇼비에서는 여러 장르의 음악을 폭넓게 공부 할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발라드 음악 만드는것을 좋아 했기 때문에 특히 공부 하고 싶었던 것은 발라드 음악에서 꼭 필요한 스트링 편곡법을 쇼비에서 공부 할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쇼비에서 도움이 되었던 것은

스트링 편곡법은 물론이고 멜로디를 만들때 모티브을 발전 시켜 나가는 방법과 , 여러 선생님들 에게 제 작품의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이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곡을 할때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지금 내가 만들고 있는 멜로디가 좋은지 아닌지 객관적으로 생각 하면서 곡을 만드는 것입니다.
좋은 멜로디가 아니면 작업은 중단 될수 밖에 없고 더 이상의 작업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대문에 곡을 만들때에도 멜로디 부터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작곡가가 되기 위해선 어떠한 것이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까?

여러 음악을 많이 이 듣고 그 음악들을 모방 하여 곡을 만들어 보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여러 가지의 음악 연구가 가능 하고 여러 스타일로 곡을 만드는 법을 익힐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취미는

게임 입니다. 축구 게임을 좋아 하구요,,롤 플레이 또한 좋아 합니다.

--------목표는

기회가 있다면 밴드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좋은 곡을 계속 해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마지막 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슨 일을 하던 간에 포기 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것이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음악은 좀처럼 성공하기 힘든 분야이기 때문에 곡을 만들어도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포기하기 쉽습니다만, 그래도 굽히지 않고 끈기 있게 열심히 한다면 언젠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감사 합니다.

쇼비 선생님 소개M

쇼비에는 본교 출신 한국인교원 박수훈선생이님이 있습니다.
전담 하고 있는 음향 영상 학과에 관한 상담 뿐 아니라
유학생활 전반에 관해 상담 할수 있는 분이 랍니다.
그럼 박수훈선생님에게 직접 자기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박수훈선생 안녕하세요 . 음향 영상 학과 에서 PA와 연출론을 담당 하고 있는 박수훈입니다.

■보아를 만났습니다. 그것도 실물로 말입니다. !!

이번 4월14일 부터 일본 라이브의 성지 부도칸(한자 표지 武道館)에서 일을 했답니다.
부러우시죠!!
일본에서 톱 스타 로서 자리메김을 하고 있는 보아, 그리고 동방 신기, 박 용하, 그리고 일본에서 발라드의 황제로서 이름이 알려있는 신승훈 등,,한국 음악을 대표 하는 유명 인들이 다 와서 긴장을 하기도 했답니다.

부도칸의 지붕이 들썩들썩 거리는 엄청난 대음량에 중계차 엔지니어도
이런 대 음량 오랜 만이네요,,,라며 기분 표정입니다.
부도칸을 채운 만명을 넘는 관객들! 그 중에서도 깜짝 놀란 것은 라이브 전날 부터 밤을 새워 줄을 서서 기다린 “박용하를 너무 사랑하는”우리의 아줌마들!! 아줌마 파워는 국적 불문 하고 대단 하더군요 . 남편분들 저녁식사는 잘 하고 계시는지,,,걱정 되었답니다.
참,,,,본연의 임무를 잊고 있었습니다. 10대 소녀팬 들 처럼 열성적인 아줌마들의 힘에
압도되어버렸네요,,
죄송 합니다. !! 지금 부터 그날 제가 무슨 일을 맡았는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날은 한국 음악방송 전문 채널 M NET의 일본 지국 개국 축하 이벤트 였답니다.
한국에서 톱스타들이 오고 거기에 맡추어 음향 카메라 조명 도 한국에서 내노라 하는 유명 회사에서 현장 기술진 들이 오셨는데 일반 통역으로 는 일이 진행 되질 않기 때문에 기술 통역이 필요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가게 된 것이지요,,
제 담 당은 라이브의 소리를 믹싱 해서 위성으로 쏘아 보내는 중계차에서
한국에서 오신 메인 엔지니어와
일본측(TAMCO)중계차 엔지지어사이에서 기술적인 부분을 통역 하면서
-사실,,,일 본다는 제 공부에 여념이 없 었답니다. 처음 보는 장비 들과 그 장비에 관한 설명들,,,엄청 공부 많이 했답니다.-
현장 디렉터간의 대화 내용을 필요에 따라서는 일본어로 필요에 따라서는 한국어로 통역을 하는
엄청 정신 없는 일이 었습니다.

인터컴에서는 한국말과 일본말이 정신 없이 왔다 갔다 하고 그 중에서 음성 중계차에 필요한 정보만 통역을 해야 하는 중요한 임우 였답니다. 하지만,,,너무 뿌듯했습니다.
근데,,,현장 소리가 듣고 싶어서 무대뒤로 들어 갔는데,,,어디서 많이 본 아주 이쁜 소녀가 지나가더군요,,
근데,,,바로 보아 였습니다. …너무너무 감격 한 나머지,,,한동안 말 없이 서 있었습니다.
그냥 봤을때는 너무 작아서 ,,,작구나 싶었는데,,,
무대에 올라 가니 왜 그렇게 무대가 꽉차 보이는지,,
그,,압도적인 존재감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사실 대 스타가 되면,,리허설때도 대충 대충 해도 될텐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천만에 말씀,,,
그날 온 여느 출연자 보다 열심히 리허설을 해 주었답니다. 역시,,보아!!
이런 기회가 또 있다면,,,달려 가겠습니다. 언제 들지 불러 주세요!!

■사실은 신혼 입니다.

위 사진은 제 처와 은사인 쿠보타 선생님과 저 입니다. . 쿠보타 선생님은 제 은사 이시자 제가 근무 하고 있는 학교의 학과장님 이십니다.
사진을 보셔서 아시겠지만,,제 결혼 식때 일본에서 한국 부산 까지 오셨었답니다.
결혼식은 엄청 더운 7월23일이었는데요,,
사실 이 기간 쇼비는 여름 체험 입학으로 엄청나게 바쁜 기간 입니다.
그런데,,,학교 이벤트를 총괄 하고 있는 저는 결혼 때문에,,,과장님인 쿠보타 선생님은 결혼식 참석 때문에 남아 있는 콘도 선생님이 엄청 고생을 하셨더랬지요,,,
거기다가 그날 동경에는 꽤 큰 지진이 와서,,,콘도 선생님 집에 돌아 가실때 역에서
4시간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죄송 합니다.

자갈치 시장 한편 한국에 오신 쿠보타 선생님과 부산 관광을 즐겁게 했더랬지요,,,시장에서 물건도 사고 삼계탕도 먹고,,,
근데 쿠보타 선생님이 제일 놀란 곳이 바로 자갈치 시장 이었답니다. 시장에 널린 생선을 보자마자 이 많은 생선 누가 먹냐고 물어 보시 더군요,,,
그래서 저도 일본 츠키치 시장에 있는 그 많은 참치는 누구 입으로 들어 가나요
라고 묻고 싶었지만 쿠보타 선생님은 영상 찍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쿠보타 선생님은 부산의 인상을 오오사카와 코오베를 합친것 같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정말 그런가요,,?
여러분들도 한번 부산에 놀러 오세요,,,

■한번 있는 인생,,죽을 때까지 공부 하자구요

저는 이곳 쇼비 에서 음향 영상 학과 담임 을 하고 있습니다. 전문 학교에 왠 담임 이냐구요,,,
한국에선 있을수 없는 일이 지만 담임제도때문에 졸업시에 98%라는 높은 취업율을 낼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 일을 하면서 가장 뿌듯한 때는 역시 학생의 성장을 볼수 있고 느낄수 있 다는 것입니다. 처음 들어 왔을때 아무것도 모르고 당황 스러워 하던 학생들이 점차 현장에 적응 하게 되고 질문도 많아 지고 후배들에게 가르치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답니다.

저는 지금 또 다시 일본어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학교 라는 곳에서 일을 하다 보니 학교에서 쓰는 말들만 늘게 되어 다른 상황에서는 말이 잘 나오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공부를 해서 일본어를 한국어로 정확하게 번역 할수 있는 힘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하여 번역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어렵네요,,,,예를 들면「太秦寺」이런이런 절이 있습니다. 물론 일본 사람들 중에서도 읽을수 없는 사람이 많답니다. 어떻게 읽어 야 하며, 읽지 못하면 사전을 못찾죠. 그리고 어떻게 번역을 하고,,휴,,,
정말 산넘어 산입니다. 이런 경우가 제일 황당 하답니다.
절이름이나 특히 지명 같은 경우는 일본 사람도 못읽는 경우가 허다하답니다. 이런걸 공부 하려고 덤볐으니,,,
일본어 정말 먹기 힙듭니다. 잉? 갑자기 왠 헛소리냐구요,,,,
사실 일본어 못 먹어요 하는 말은 일본어 학교 다닐때,,,일본 사람과 문제가 생겼을때 쓰면
상대방이 이사람 일본어 정말 못하는구나 하고 넘어 가는 경우가 있다고 누군가가 이야기 했었습니다.
사실 저도,,,순찰중인 경찰한테 2번 써 먹었습니다. ㅋㅋㅋ
죄송 합니다. 경찰 아저씨,,,용서해 주세요,,

박 선생님과 직접 메일로 유학 관련 상담이 가능 합니다.
아래 주소에
한국어!! 한국어로 메일을 보내 주세요.
iec2@shobi.ac.jp

【PROFILE】
박수훈(TOKYO MUSIC & MEDIA ARTS SHOBI 음향 영상학과 프레젠테이션 실습. PA기초. 연출론) 부산 예술 고등 학교 졸업,서울 소재 추계 예술 대학교 작곡과 졸업후 일본으로 유학 하여 쇼비 음향 영상 학과 에 입학 . 졸업후 쇼비 제작 운영실 음향 엔지니어를 거쳐 2004년부터 전임 강사 로서 쇼비에 근무중 . 쇼비에서 개최 되는 모든 이벤트를 총괄
하고 있음. 수업으로는 PA기초실습등을 담당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