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년에 설립하여 올해로 창립83주년을 맞는 쇼비는 일본에서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교육을 가장먼저 시작한 학교입니다. 쇼비는 82년에 걸쳐 완성된 교육시스템과 커리큘럼, 그리고 교육시설로서는 음악 엔터테인먼트 업계 표준장비를 갖추어 놓고 있습니다. 쇼비에는 음악관련학과(관현악,프로뮤지션,보컬,피아노,전자오르간,어렌지작곡)와,퍼포밍아트(댄스,뮤지컬,성우),음향영상,인터넷뮤직,음악 비지니스를 포함한 다양한 코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리적으로는 동경의 중심인 분쿄쿠(동경역10분,신주쿠 20분,시부야 하라주쿠 30분)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러분야의 엔터테인먼트를 직접 체험하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International Exchange Center
- Please contact the following for further information or questions.
- 쇼비에는 쇼비출신 한국인 교원이 직접 상담을 해 드립니다. 아래의 주소로 한국어 메일을 보내 주세요.
- Tel:81-3-3813-9326
- E-mail:iec2@shobi.ac.jp
- Address:4-15-9 Hongo, Bunkyo-ku, Tokyo 113-0033

학교명 변경에 대한 안내
TOKYO MUSIC & MEDIA ARTS SHOBI는 2010년4월1일부터
SHOBI College of Music 전문학교 로 학교이름이 바뀝니다.
음악 엔터텐인먼트 교육기관으로서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2009년 4월1일
TOKYO MUSIC & MEDIA ARTS SHOBI 학원장
HIROSHI NOGUCHI
교육의 특징
- 한 사람 한 사람의 목표와 개성을 중시하는 개별 교육
- 콘서트, 라이브, 이벤트 활동을 통해 배우는 실천교육
- 학과를 넘어선 활동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 주는 협력교육

학생생활
- 한 사람 한 사람의 학생 생활을 담임과 프로 카운셀러가 지원합니다.
- 데뷔・취업의 가능성을 최대한 지원합니다.
- 시설・기재・자료를 자유롭게 빌릴 수 있습니다. 레슨스튜디오와 연습스튜디오, 제작실을 빌릴 수 있습니다. 음향기재와 악보・CD등의 자료도 무료로 빌릴 수 있습니다.
- 일본 전역과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이 모여 있습니다.
- 학생의 꿈을 소중히 여깁니다.
- 유학생을 위한 일본어 강좌(무료)로 일본어 능력을 서포트 합니다.

환경・시설
- 동경도심에 캠퍼스가 있습니다. 가까이에 토쿄 돔과 Civic Hall, 코라쿠엔이 있고, 신주쿠, 시부야, 토쿄역, 아키하바라, 이케부쿠로, 아오야마 등으로의 교통이 편리하며, 4개의 지하철과 JR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83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습니다.
- 동경도에서 인가한 전문학교입니다. 2년제 코스 수료자는 ‘전문사’ 의 명칭이 부여됩니다. 4년제인 음악 종합 아카데미 학과의 수료자에게는 ‘고도 전문사’ 의 명칭이 부여됩니다.
- 업계 표준의 기재・설비가 완비되어 있습니다. 영상제작실, 영상 편집실, 보컬 녹음 스튜디오, 악기 녹음 스튜디오, 마스터 레코딩 스튜디오, 프리프로덕션 스튜디오, 사운드디자인 스튜디오 등 제작 스튜디오가 충실히 갖추어져 있습니다.
-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라이브 하우스 스튜디오 ‘부카’와, 각종 연주에 최적한 잔향효과와 가변식의 반향판을 갖춘 본격적인 콘서트 홀 ‘바리오 홀’ 외에도, 레코딩 스튜디오와 댄스・뮤지컬 레슨 스튜디오, 연습실과 연습 스튜디오를 완비하고 있습니다.
- 일류 음악을 배우는데 필요한 일류 악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항상 스테이지를 의식한 연습이 가능하도록 스테인웨이와 베젠돌프, 야마하 등의 피아노가 레슨실에 완비되어 있습니다. 특수관악기 세계일류악기로 갖추고 있습니다.

SHOBI NET-TV 운영
- SHOBI NET-TV는 인터넷뮤직 학과를 중심으로 음향・영상학과, 뮤직비지니스 학과의 학생이 기획・ 운영, 프로그램 제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문 스탭의 서포트를 받으면서 최첨단의 음악 ∙ 송신비지니스를 실체험을 통해 배워 나갑니다. 음악과 퍼포먼스를 배우는 학생에게는 가장 가까운 네트워크 데뷔의 장입니다. 자신들의 악곡과 보이스 샘플, 프로필 등을 바로 이곳에서 인터넷을 통해 세계로 전합니다.







